[헤럴드경제] 미국 방송계의 거물 오프라 윈프리가 체중감량서비스업체의 지분을 대규모 인수해 이틀 만에 1억1000만 달러(한화 약 1,245억원)의 평가이익을 올렸다.
윈프리가 투자한 체중감량 서비스 업체 ‘웨이트 와처스’ 주식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전날 105% 오른 데 이어 20일에도 31%가 상승하며 대박을 터트렸다.
이틀 동안 상승률은 168%에 이른다.
이에 따라 윈프리가 매입한 주식은 이틀 전 주당 6.79달러에서 18.25달러가 되면서 윈프리는 7,347억 달러 수익을 올렸다.
또 추가 옵션을 활용할 경우 1억 1000만 달러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됐다.
윈프리는 계약에 따라 2년 동안은 주식을 매각할 수 없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