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세진중공업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를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을 위해 세진중공업은 6,741,000주(신주 3,400,000주, 구주 3,341,000주)를 공모하며, 상장예정주식수는 총 38,832,000주다. 공모예정가는 3,500원 ~ 3,900원으로 총 모집금액은 236억원 ~ 263억원 규모다.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후 11월 19일과 20일 청약을 받아 11월 말 ~ 12월 초에 코스피 시장에 입성 할 예정이다. 이번 상장은 KDB대우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주관을 맡았다.
/
par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