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우가 기니전 ‘승리 인증’ 사진을 올렸다.
17세이하 축구대표팀은 21일 열린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기니를 1-0으로 꺾고 2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승우는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킬러 세훈이랑!! 샷건 빰”이라는 글과 오세훈과 라커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오세훈은 기니전 종료와 동시에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 기적의 결승골을 넣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