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NL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이 예원을 언급했다.
이태임은 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SNL 코리아에서 이태임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과의 욕설 사건을 언급한 코너 ‘프로젝트 B’ 이후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태임은 “댓글을 다 보냐”는 질문에 “기사 올라오면 가끔 본다. 거의 누가 더 잘했다 잘못했다 이런 내용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서 누가 더 잘못한 것 같냐.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하다”고 물었다.
그러자 이태임은 “정말 100% 내 잘못이다.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 언니였고, 지금도 피해를 입고 있을 예원에게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해 눈길을 모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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