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원더걸스 예은과 강남, 혜이니, 샘 해밍턴 등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청심 국제고등학교 편의 글로벌 전학생들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녹화 당시 음악수업을 듣게 된 네 명의 전학생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파트를 나눠 영화 ‘라이온 킹’의 OST ‘더 라이온 슬립스 투나잇’을 아카펠라로 부르게 됐다. 그 중 전학생들을 리드한 건 단연 원더걸스의 예은이다. 아이돌 가수 중에서도 실력파로 알려진만큼 여유있는 표정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 역시 무게감이 느껴지는 목소리로 베이스 파트를 멋지게 소화해 ‘파바로티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 한 음씩 화음을 쌓으며 호흡을 맞춰간 전학생들은 노래를 마치고 나서도 한동안 여운에 빠져 감격스러워했다.아카펠라 공연을 방불케 한 청심국제고의 음악수업은 27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