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남상미가 엄마가 됐다.
13일 남상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지난 11월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상미 씨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1월 24일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훈남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