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시연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박시연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박시연이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지난 14일 득녀했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지난 2011년 지난 2년만에 첫 딸을 낳은 박시연은 이후 2년여 만인 14일 오후 세시 경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시연은 소속사 측을 통해 “예쁜 딸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겠다. 더불어 배우 박시연으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연은 현재 산후조리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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