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웹젠이 지난 3분기 실적이 악화 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10% 넘게 급락세다.
1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웹젠은 전 거래일 대비 12.01% 하락한 2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웹젠은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보다 10%, 23% 증가한 782억원과 289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웹젠의 3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호조세를 나타내기는 했지만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4만8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