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1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6차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동북아 평화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은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의 핵심요소인 평화와 협력, 신뢰, 번영을 ▲동북아평화협력 구현 ▲공동번영을 위한 경제ㆍ사회 협력 확대 ▲지속가능한 개발 촉진 ▲3국 국민간 상호 신뢰 및 이해 증진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ㆍ번영에 공현 등 5대 협력분야 56개항으로 반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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