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시크릿모드’ 기능이 탑재된 2채널 ‘블랙박스 T30’<사진>을 4일 내놨다. 시크릿모드는 블랙박스 영상 및 설정값을 타인이 임의로 변경하지 못하게 방지하기 위한 기능. 블랙박스에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어 대리운전, 주차대행, 탁송 서비스 등 타인에 의한 차량 운행도중 발생된 사고상황에 대한 영상조작 및 삭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신제품은 시크릿 모드 기능 이외에도 전방 풀HD(1920X1080p), 후방HD(1280X720p)를 지원하며, 5메가 픽셀 COMS 센서를 탑재해 주야간 다양한 운전상황에서 보다 선명한 화질의 녹화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파인뷰만의 영상 튜닝기술을 통해 번호판 가독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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