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채연이 ‘둘이서’를 대표곡으로 꼽았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섹시디바 채연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나나나’ 열풍을 일으켰던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 채연은 “12년 안에 제일 큰 대표곡이 아닐까 한다”며 “그 곡이 없었다면 저도 없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이유로는 “음악하는 친구들은 예능 왜해 난 가순데 정색하는 친구들도 많았었고, 저는 약간 간절함이 있었으니까 뭐라고 하고 싶은?”이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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