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의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홍 전 감독이 마쓰모토 야마가FC의 소리마치 야스하루 감독과 함께 니가타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유력하다고 8일 보도했다.
지난 2004년 J1 리그로 승격한 니가타는 현재 8승9무16패로 18개 팀 중 15위를 기록했지만 리그 잔류에는 성공했다.
니가타는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내년 시즌을 위해 새로운 감독을 영입할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감독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서 조별리그 1무 2패로 탈락한 뒤 전술실패와 선수기용에 대한 부정적 여론 속에 사퇴했다.
onlinenews@haersld.corp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