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성대현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비법을 전했다.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성대현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법'을 전수했다.이날 성대현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첫 번째는 매일 나가서 일을 해야 한다. 이때 그냥 나가는건 안된다. 꼭 돈을 벌러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두 번째는 나가서도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도 일을 해야 한다"고 귀뜸했다. 그 말에 패널 홍지민은 "나 너무 슬프다"고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대현은 "마지막으로 일이 고되고 힘들어도 늘 밝은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 힘든걸 티내면 안된다. 밖에서도 일하고 안에서도 일하고 항상 웃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옆에 있던 김환 아나운서는 "차라리 수감생활이 나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힘들어도 '어차피 50년만 참으면 관에 들어가서 평생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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