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14일 은평평화공원에서 ‘제1회 은평 아시아 음식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아시아 음식축제는 재미난장이과 함께 주관한다.
아시아 음식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아시아 음식과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또 축하 공연팀의 아시아 전통 공연 관람 및 아시아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재미난장 아트마켓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아시아의 전통음식 체험 및 아시아 전통공연ㆍ놀이ㆍ의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은평 아시아 음식축제 개최를 통해 은평구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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