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기자]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에서 열린 ’신한은행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시연회’에서 참석한 임종룡금융위원장이 손바닥 정맥 생체정보를 ‘디지털 키오스크’에 등록하고 있다. 이날 출시된 신한은행의 ‘써니뱅크’와 ‘디지털키오스크’는 신분증만 있으면 상담사와의 화상 상담, 손바닥 정맥 인증 등을 통해 계좌 개설, 대출, 환전, 해외송금, 보안매체 발급 등은행 창구 업무의 90%에 해당하는 107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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