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허이재가 5년간 동반자로 함께해 온 배우자와 헤어져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앞날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혼에 합의, 현재 법적인 철차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비열한 거리’, 드라마 ‘궁 S’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났으며, 지난 2011년 결혼 이후 휴식기를 가졌다. 2016년 개봉예정인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에 주인공 우주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she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