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위암의 발병은 염분ㆍ아질산염 나트륨 섭취, 흡연과 같은 환경적 영향과 함께 헬리코박터균 감염, 유전적 경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 위암의 80% 이상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속 쓰림이나 더부룩한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위궤양이나 위염 같은 증상으로 간과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한 위암학회에서는 만 40세 부터 2년마다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도움말 : 고대 구로병원 암병원 위장관암센터 장유진 교수>
kt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