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허삼관이 개스콘서트 대신에 편성됐다.
KBS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한다는 취지로 오늘 ‘개그콘서트’를 결방할 예정이다.
KBS 측은 “오후 9시 15분부터 방송되는 2TV ‘개그콘서트’를 결방하고, 영화 허삼관을 대체 편성한다”고 밝혔다. 오후 9시부터 방송되는 KBS 1TV ‘뉴스9’은 김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특집 KBS 뉴스9’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SBS도 ‘인기가요’와 ‘웃찾사’의 결방 소식을 전하며, 김 전 대통령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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