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레옹의 정체는 클릭비 오종혁이었다.
오종혁은 13일 오전 재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 레옹으로 출연해 펭귄맨과 대결을 펼쳤다.
김종서의 ‘겨울비’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으나, 레옹은 동물원의 ‘나는 나 너는 너’를 부른 캣츠걸에 밀리며 가면을 벗었다. ‘복면가왕’ 레옹 오종혁은 “이 프로그램은 피하고 싶었다. 어마어마한 실력자들이 나오니까 가수 생활이 끝날 것 같았다”라고 아쉬움 섞인 소감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