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화성휴게소는 최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매장 3곳을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반창업 2곳, 지식창업 1곳 등 모두 3곳의 청년 매장은 향후 1년간 입점주의 인테리어 비용 및 임대수수료 부담 없이 운영된다.
방향제 전문점을 운영하게 된 김나래(26세)씨는 “조그만 매장이라도 열고 싶었는데 청년창업매장을 통해 내가 직접 만든 방향제를 판매할 수 있게 돼 휴게소 측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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