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혁재 씨가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근 A씨는 이 씨가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업가 A씨는 이 씨에게 3억원을 빌려줬으나 이를 갚지 않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빌린 돈을 갚지 못하고 있어 죄송하다”고 이 매체를 통해 전했다.
앞서 이씨는 지난해 공연기획업체를 운영하면서 체불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