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혁재 씨가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근 A씨는 이 씨가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업가 A씨는 이 씨에게 3억원을 빌려줬으나 이를 갚지 않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빌린 돈을 갚지 못하고 있어 죄송하다”고 이 매체를 통해 전했다.
앞서 이씨는 지난해 공연기획업체를 운영하면서 체불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