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빠삐용으로 출연한 가수 이범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범학은 1966년생으로 가수인 동시에 작사가이자 뮤지컬 배우다.
1991년 록 그룹 ‘이색지대’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 해 솔로로 독립해 1집 ‘이별 아닌 이별’로 10대 가수상, 신인가수상을 받았다.
이 곡으로 순위 프로그램이었던 KBS ‘가요톱텐’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듬해엔 2집 ‘마음의 거리’를 발표했다.
이번 출연으로 그동안 지상파에서 노래를 부를 수 없었다는 점에 대해 애석했던 심경을 토로했다.
현재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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