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랑이 엄마 야노시호(41)가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3일과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두 팔을 위로 뻗은채 다리를 모으며 웅크린 자세를 취해 특유의 유연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짧은 핫팬츠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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