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화 연재를 달성한 가운데, 애봉이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앞서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자 이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균성은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모자를 눌러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무엇보다 어딘지 모르게 웹툰 ‘마음의 소리’ 속 캐릭터 애봉이와 유사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네이버 인기웹툰 '마음의 소리'가 12월 18일, 대망의 1000회를 연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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