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마리와 나' 서인국이 화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가 화제인 가운데, 앞서 서인국의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마리와 만남에 앞서, 멤버들은 면접을 통해 마리아빠 자격 테스트를 받았다. 먼저 서인국은 자타공인 동물박사답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양치질과 관련된 질문이 들어오고, 서인국은 직접 인형에 시범을 보이며 "칫솔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익숙하게끔 최대한 놀라지 않게 해야한다"고 능숙하게 답변했다. 하지만 당당함도 잠시 "물려고 하면 어떡하냐"는 물음에는 "주인한테 전화를 해야죠"라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를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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