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시내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총탄 180여 발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창원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2시40분께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화장실 철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천장 쪽에 있던 마대에 다량의 총탄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마대에는 22㎜ 실탄 110발, M1 56발 등 총탄 182발과 탄창 1개가 담겨 있었다. 총탄은 녹이 슨 상태여서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총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총탄과 탄창을 모두 육군 제39사단에 넘겼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총탄은 6ㆍ25 무렵에나 사용되던 것”이라며 “예전에 살던 사람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윤정희 기자/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