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천)=박준환 기자]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 작전 중이던 병사 1명이 30일 총기 사고로 숨져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강원 화천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정모(21) 이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정 일병은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 작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발견 경위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이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의 특이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