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코드 비밀의방 서유리가 미인계 논란에 대한 억울함을 표명한 가운데 과거 셀카들이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앞서 지난 1일 방송된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는 서유리가 밀실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노력 없이 오현민에게 답을 얻어 쉽게 탈출한 것으로 그려져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은데 이어 남자 연예인들과의 다정한 셀카사진들로 여성들의 질투심까지 유발하고 있다.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엑소의 멤버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강렬한 빨간 옷을 입고 살며시 눈웃음을 짓고 있으며 수호는 귀엽게 브이를 그리며 어색함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또한, 가수 정준영과는 가슴골이 드러난 과감한 의상을 입고 19금 셀카를 선보여 화제가 됐으며, 마리텔의 인연인 마술사 이은결과도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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