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8일부터 2월 23일까지 일시적으로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3조원, 만기 연장 4조원 등 총 7조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지원자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및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할인어음과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대출금리를 0.3%p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하기로 했다.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