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환경가전 서비스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오는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에 최초 참가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IoCare(아이오케어) 통합 솔루션’을 전시 중이다.
코웨이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가정 내 제품 연동을 통해 제공되는 통합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신기해 하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정 내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매트리스를 사물인터넷 중심으로 서로 연동시켜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고객 케어 서비스와 가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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