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넬리 복면가왕 파리넬리[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복면가왕 파리넬리가 화제다.1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속 가왕에 오른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이날 '파리잡는 파리넬리'(이하 파리넬리)는 '심쿵주의 눈꽃여왕' 다나와 임재범·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김연우·배다해의 '오페라의 유령' 이후 역대급 듀엣 무대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파리넬리는 눈꽃여왕 다나에게 승리하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방송이 끝난 뒤 파리넬리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졌다. 누리꾼들은 파리넬리의 정체로 가수 KCM, 더 원, 황치열, 하동균, 윤민수 등을 언급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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