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하이틴스타 출신의 무속인 박미령이 화제다.박미령은 12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 무속인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무속인이 되기 전 박미령은 “유복한 환경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갑자기 병마가 찾아왔고, 갖은 노력을 했지만 낫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미령은 “무속인이 되기까지 끊임 없는 병에 시달렸다”면서 “맥이 잡히지 않을 정도였고,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였다”고 밝혔다.이어 박미령은 “너무 괴로워서 180km/h 속도로 차를 밟고 사고를 내봤다”라며 “차는 폐차를 했는데 저는 찰과상도 없었다”라고 하며 무속인 된 사연을 전했다.박미령은 21세 때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김종진과 결혼했지만 20대 후반 신병을 앓고 이혼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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