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에서 영화 ‘검사외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은 이 자리에 나란히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검사외전’ 황정민은 강동원보다 앞서 캐스팅된 것을 밝히며 이후 강동원 캐스팅에 쾌재를 불렀다고 밝혔다. ‘검사외전’ 황정민은 “강동원 캐스팅 소식을 듣고 두 말할 필요 없이 쾌재를 불렀다”고 밝혔다. ‘검사외전’ 황정민은 “캐스팅 됐다는 소리에 ‘진짜? 동원이가 한대?’라고 했다” 당시 들뜬 기분을 전했다. 황정민 강동원의 영화 ‘검사외전’은 2월 3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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