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환권(56.총경)신임 상주경찰서장이 18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서장은 “상주의 치안모토는 안전한 상주,행복한 시민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또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상.하 격의없는 소통과 공유를 하는동시 주민을 위한 우선 치안, 일 중심 조직문화, 주민 협업치안, 동료배려 문화 등 4가지를 정착시키자”고 당부했다.
경북 영주출신인 김 서장은 동국대와 한세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학사경사로 경찰에 입문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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