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원도 속초시의 한 수족관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18일 횟집 사장 A(51)씨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수족관에 넣어둔 상어가 새끼 10여 마리를 낳은 것.
이 상어는 지난 16일 A씨가 경매를 받아 데려온 상어였다.
A씨는 이 장면을 촬영했고, 삽시간에 화제가 됐다.
A씨는 좁은 수족관에서 어미 상어와 새끼가 지내기 힘든 만큼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