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쯔위 논란에 대해 JYP가 입을 열었다.최근 쯔위가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쯔위의 사과 동영상이 게재됐다.이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미성년자인 쯔위에게 어떻게 저런 일을 시킬 수 있냐”며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대해 JYP 측이 입장을 밝힌 것.JYP 측은 “쯔위가 미성년자이므로 처음부터 부모님과 함께 상의를 해고 회사는 쯔위의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렸다”며 운을 뗐다.또한 “개인의 신념을 회사가 강요할 수도 없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며 “쯔위 부모님과 함께 상의한 후 입장 발표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JYP 측은 “쯔위의 부모님께서는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쯔위를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공식입장 전문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입장 발표에 대한 일부 오해에 대해 JYP 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밝힙니다.이번 쯔위의 입장 발표는 쯔위가 미성년자이므로 처음부터 부모님과 함께 상의했고 회사는 부모님이 한국에 들어오실 때까지 기다렸습니다.한 개인의 신념은 회사가 강요할 수도, 해서도 안 되는 일이며 이와 같은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쯔위의 부모님이 한국에 들어오셔서 쯔위와 함께 상의하신 후 최종 결정을 내리셨고 입장 발표를 진행했습니다.쯔위가 계속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쯔위와 쯔위 부모님은 이 일이 어서 진정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쯔위를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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