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광수신 모듈 생산업체 오이솔루션이 한 증권사의 4분기 호실적 전망에 장 초반 오름세다.
1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전날보다 2100원(19.91%)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제품인 데이터 장비를 비롯해 고가의 25G, 100G 개발 장비 샘플의 판매량이 늘었다”며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 1859% 증가한 174억원, 1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해외매출 증가도 주목할만하다. 박 연구원은 “전세계 기가인터넷 구축에 따른 FTTH 통신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오이솔루션의 매출도 증가할 것”이라며 “일본 수출액은 작년 65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같은 기간 미국 수출액은 215억원에서 28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했다.
/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