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라 스테판스가 아찔한 속옷 사진을 공개했다.
사라 스테판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라 화보를 올려 누리꾼의 시선을 모았다.
화보 속 사라 스테판스는 누드톤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속살이 보이는 란제리의 은밀한 노출이 아찔함을 더하고 있다.
파격 란제를 선보인 사라 스테판스는 자신의 매끈한 보디라인까지 과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