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포스코그룹의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이 사명을 ‘포스코대우’로 바꾼다.
김영상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4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열린 사내 ‘CEO 특강’에서 “현재 사명 변경을 추진 중인데 포스코대우가 새 이름으로 유력하다”며 “포스코그룹의 정체성과 대우의 브랜드파워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사명”이라고 설명했다.
새 사명은 다음 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사용된다.
1967년 대우실업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포스코그룹으로 편입됐다. 지난해 연말 사명변경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명변경을 추진해왔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