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순 미소녀의 반전이 화제다.
최근 일본인들의 SNS에는 한 동영상이 공유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동영상은 소년이 긴 생머리를 매만지면 시작된다. 새침하게 눈을 깜빡이며 ‘예쁜척’ 하는 모습이 영락 없는 미소녀다.
그러나 곧이어 카메라가 몸 전체를 비치면서 화들짝 놀랄 일이 벌어진다.
그녀의 청순한 얼굴 아래로 혹독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거친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났기 때문.
웬만한 남성보다 훌륭한 몸매가 화면을 압도한다. 주인공은 미소녀가 아닌 미소년이었던 것이다.
반전 동영상 속 미소년은 올해 17살이 된 일본의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라고 한다. 이 남학생은 “예쁘장한 외모로 놀림받아 근육을 키우게 됐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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