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대 여성이 아파트 창문에서 이불을 털다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께 A(24·여)씨가 부산의 한 아파트에 1층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다.
A씨는 23층에 살고 있었고, 발견 당시 A씨 부근에는 이불이 떨어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이불에 과자를 흘렸다’는 문자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낸 점으로 미뤄 23층 집 창문에서 이불을 털다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