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4일 오전 11시 7분께 강원 춘천시 서면 오월리 춘천댐 수문 인근에서 모 부대 소속 김모(24)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순찰을 하던 경비원이 수심 약 1m가량의 물 위에 떠 있는 김 하사를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 출동한 수난구조대가 40여 분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김 하사는 지난 11일부터 출근하지 않아 군 당국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