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23일 광주에 이어 25일 부산 지역에 직원 자녀들을 돌보기 위한 직장 보육시설 ‘온마음 어린이집’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서울 이외 지역에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하기는 업계에서 처음이다. ‘온마음 어린이집’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보육실 4개와 열린 도서실, 실내외 놀이터, 텃밭 등을 설치해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23일 광주 어린이집 개원식에는 이철영 대표(왼쪽서 세번째) 학부모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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