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지원 의원이 목포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 의원은 4일 4·13 총선 전남 목포시선거구 예비후보(국민의당 소속)로 등록했다.
박 의원 사무실은 “박 의원은 목포시민과의 약속을 지켜 반드시 목포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야권통합과 총선승리,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포시선거구에는 이날 현재 박 의원을 포함, 총 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을 한 상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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