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장병우 현 고문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하고 오는 1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병우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46년 생으로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금성(현 LG전자) 해외영업관리담당 상무, LG 산전 빌딩설비사업본부 부사장, LG-오티스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 지난 2014년 1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 고문으로 재직해왔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