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포드코리아의 전속 금융사인 아주캐피탈이 9일부터 포드ㆍ링컨의 대표 세단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에 들어간다.
대상 차종은 포드 토러스(대형), 링컨 MKC(준중형)ㆍMKZ(중형)ㆍMKS(대형)로 3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차값의 일부를 미리내는 선수금은 25~35% 조건이며, 대출 기간은 36개월부터 72개월까지로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에 따라 구매 5년 또는 10만㎞ 운행 차량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 해주는 상품도 제공한다. 구입 1년 이내의 차량이 사고가 날 경우 동일 모델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도 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연장된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와 무이자를 더하면 포드ㆍ링컨 차량 구매를 하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