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핵탄 적용수단들의 다종화를 힘있게 내밀어 지상과 공중, 해상, 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도 적들에게 핵공격을 가할 수 있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탄도로켓 발사 훈련을 참관하고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과 핵공격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필요한 시험들을 계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어떤 구체적으로 언제 훈련을 참관한지 밝히지 않았으나 10일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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