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2TV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일등공신인 배우 송중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군인으로 등장하는 송중기는 2013년 강원도 춘천시 소재 102보충대에 입소하면서 군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송중기 군복 착용샷’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군복을 입고 있는 송중기는 다소 야윈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5회는 전국 시청률 27.4%에 서울 시청률은 31.2%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추세라면 시청률 30% 돌파도 어렵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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