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밖] O…멕시코에서 올겨울 들어 유행성 독감 환자가 6000명에 육박하는 등 신종 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멕시코 보건부에 따르면 올 겨울 들어 지난 11일 현재 전년보다 125% 증가한 5915명이 신종 플루 등 유행성 독감에 걸렸으며, 이 중 182명이 목숨을 잃었다. 멕시코에서는 10월부터 3월까지가 겨울철로 분류된다.
유행성 독감 감염자 중 2408명은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변이인 HINI형에 걸렸으며, 같은 A형 변종 플루인 H3N2형 환자가 2309명으로 뒤를 이었다. 사망자 중 대부분은 H1NI형으로 파악됐다. H1N1형 사망자는 140명이었으며 그 뒤를 H3N2형(24명), B형(10명), A형(8명)으로 나타났다.
문재연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