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PC 주변기기업체 앱코(대표 이태화)는 타이핑이 부드럽고 슬림한 멤브레인 무선키보드와 초정밀 옵티컬 무선마우스가 결합된 ‘KM80’<사진>을 15일 출시했다.
KM80은 요즘 시장에서 유행하는 비키형 디자인과 낮은 키캡을 채택한 제품.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연상케 할 만큼 얇은 초박형 무선 멤브레인 키보드와 뛰어난 그립감과 선명한 감도를 제공하는 양손잡이용 무선 마우스를 함께 제공한다.
무선키보드는 골드 바디에 화이트 키캡을 적용한 화이트 버전과 올 블랙 타입의 블랙 버전 및 화이트 바디에 핑크 키캡을 적용한 핑크 버전 등 3가지로 출시됐다. KM80은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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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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